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긴병에 효자 없다 , 무슨 일이나 너무 오래 끌면 성의가 풀리어 소홀해진다는 말. 대부분의 미혼 남녀들은 배우자감으로 100% 이상적인 상대를 꿈꾼다. 물론 자신의 이상형과 100% 들어맞는 사람을 만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일이겠지만, 현실에 그러한 만남은 존재하기 어렵다. 70% 정도 갖췄다면, 나머지 30%쯤은 사랑과 이해로 충분히 채워 나갈 수 있다. -송미정 잘못에 대한 후회가 길어지면 사라져 형체도 없는 과거가 나타나 발목을 잡게 된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지금 즉시 일어나 과거의 잘못과 결연히 작별하라. -조셉 존슨 유태인에게 노벨상 수상자가 많은 이유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 이스라엘의 어느 빈민촌에 가보더라도 남녀 노소없이 책을 옆구리에 끼고 다닌다는 사실이 바로 해답이 될 것이다. -린드스텐(노벨의학상 심사위원회 사무총장) 간이 병들면 목소리가 슬프게 나오고, 폐가 병들면 목소리가 가쁘게 나오며, 심장이 병들면 목소리가 공허하게 나오고, 췌장에 병이 생기면 목소리가 느리게 나오며, 신장에 병이 생기면 목소리가 가라앉는다. 또 대장이 병들면 목소리가 길게 나오고, 소장에 병이 생기면 목소리가 짧게 나오며, 위가 병들면 목소리가 빠르고, 쓸개에 병이 생기면 목소리가 맑으며, 방광에 병이 생기면 목소리가 희미하다. -편작(중국 명의) 조금 아는 바가 있다 해서 스스로 뽐내며 남을 깔본다면 장님이 촛불을 들고 걷는 것 같아 남은 비춰 주지만 자신은 밝히지 못한다. -법구경 형식은 달라도 결과는 같다. 장(臧)과 곡(穀) 두 사람이 각각 양을 치고 있었다. 두 사람 모두 양을 잃었다. 장은 책을 읽고 있었고 곡은 노름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책을 읽는 것과 노름을 하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 그러나 자기 직분을 태만히 하여 양을 잃어버렸다는 점에서는 같은 것이다. 세상에는 이런 예가 허다하게 많다. 백이(伯夷), 숙제(叔齊)는 의(義)를 위해 굶어서 죽었고 도척(盜척)은 도둑놈으로 잡혀서 죽음을 당했다. 노장 사상으로 볼 때 생명을 잃은 점으로는 동일하다. -장자 효자의 어버이 섬김은 살아서는 공경을 다하고, 봉양함에는 즐거움을 다하고, 병드신 때에는 근심을 다하고, 돌아가신 때는 슬픔을 다하고, 제사 지낼 때엔 엄숙함을 다해야 한다. -공자 오늘의 영단어 - knife-edge : 아슬아슬한